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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야기

때부자가된다면 전용기사는게 희망사항!

솔직하다는 생각의 자기 함정에 빠지면 한평생 못깨닫게 되겠지요..

이게 왜 함정이냐면 결국 자기의 보신과 이익이 바닥에 깔려있거든요.

최소한 돕는다는거는 보신과 이익과는 정반대의 길이거든요..

진짜 솔직해지는걸 순수함과 양심이 밝다고 하지요..

 

돈있으면 다될거 같지만 그렇진 않죠...

다되지는 않더라도 돈만큼은 되지요...

전용기보유해서 시간단축하는게 유지비보다 이득이니 보유하는거죠. 그들은 시간이 돈이잔아요...

ㅎㅎ 아, 그렇겠군요. 근데 전 그렇게까지 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네요......?

 

 

 

 

뭐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한다고(이게 공직에 있는 거고 공적인 일이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사적인 일로까지...) 그렇게 저녁 비행기 못 타고 바로 제 비행기 타면서 살아야 할런지...?

 

 

 

 

돈쓰는만큼 편함 비행기탈정도로 부유하면 비행기안사도 기부는할수있는일이구요. 자기마음에달렸지 비행기안산다고 기부안할일은없죠..

 

 

 

 

 

ㅎㅎ 그런가용......?? 저는 올해부터 내가 만약 때부자가된다면 전용기사는게 희망사항이라고 생각했던게...

영화보면 전용기에서 엄청편한자세로 지인들,가족들과 체스하고 책보고 먹고마시는게 되게편해보였네요..

하늘위에서 그럴수있다는게 흥미로움..